거의없다's Blog
새벽 4시의 기적

뻔뻔한 부탁.

내 머릿속에 워드장치 2006/08/15 01:03 by 거의없다
문득 생각한 건데.
내 행동, 말, 생각.  
난 아직도 한참 덜 큰거 같다.


어, 저 사람 멋있다. 괜찮은데? 저런 사고방식... 
요런 분들껄 그대로 따다가
무의식적인지 고의인지 그냥 그대로 복사하면서 살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다.


복사나 제대로 하나? 잉크는 뭉개지고 용지는 걸리고.... -_-;;

이거 사회화 학습과정인가 심각하게 철이 덜 든건가.
이렇게 반복하다가 뭔가 나만의 것이 만들어질까?
근데 그렇게 이리저리 섞이고 밀린 게 나만의 것이긴 한가?

음...



기왕지사 이렇게 사는거.
주변에 훌륭한 어른들이 많아야 보고 따라할텐데.

부디, 많이들 훌륭해 주세요. 따라하게요. (이렇게 뻔뻔할데가 있나그래.)
2006/08/15 01:03 2006/08/15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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