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S에 무슨 문제가 생겼나 해서.. 대충 사진들 엮어 한번 올려 봅니다.
별 내용 없어요-_-
거의없다, 옥상에서 도를 닦다.
엄숙한 뒷모습
학교 매점에서 500원짜리 빵으로 점심을 때우는 거의없다.
옆으로 내가 제일 싫어하는 기독교 동아리들의 연주...라고 불러주고 싶은 생각 절때 안드는-_- 그냥 절규. "예수님은 사랑이십니다!!" "예수님을 믿으세요!!" 아아 짜증의 도가니탕... 마이크 볼륨이라도 좀 낮춰요 제발좀.
신발 사진
거의없다가 학생회 총무하던 시절 집행부 아이들과 L.T갔었던 에버에버에버랜드.. 날씨 정말 좋았다
경북궁에 놀러간 거의없다. 왠지 짬통처럼 생겼다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었는데 실은 우물.. 이었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