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S에 무슨 문제가 생겼나 해서.. 대충 사진들 엮어 한번 올려 봅니다.
별 내용 없어요-_-
거의없다, 옥상에서 도를 닦다.
엄숙한 뒷모습
학교 매점에서 500원짜리 빵으로 점심을 때우는 거의없다.
옆으로 내가 제일 싫어하는 기독교 동아리들의 연주...라고 불러주고 싶은 생각 절때 안드는-_- 그냥 절규. "예수님은 사랑이십니다!!" "예수님을 믿으세요!!" 아아 짜증의 도가니탕... 마이크 볼륨이라도 좀 낮춰요 제발좀.
신발 사진
거의없다가 학생회 총무하던 시절 집행부 아이들과 L.T갔었던 에버에버에버랜드.. 날씨 정말 좋았다
경북궁에 놀러간 거의없다. 왠지 짬통처럼 생겼다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었는데 실은 우물.. 이었댄다.
쿠우 님// 앨리스님 실제로 만나면 웃다가 배 찢어집니다. 어찌나 재미있으신지..
정말 그렇네요. 전 뭐가 머리를 잡아주는 느낌이 좋더군요. 그래서 모자쓰는거 좋아합니다. 학교 다닐 때 머리만지기도 귀찮고 해서 매일같이 모자를 쓰고 다녔는데 외국인 교수가 "너 머리카락이 있기는 하니?"라고 물어보더군요...ㅋㅋㅋ
댓글을 달아 주세요
RSS 잘 작동함, 이상 無 --)/
2006/02/21 06:11오호호, 감사 ^_^;;
2006/02/21 10:24옥상에서 딸치는 줄 알았;(헉. 지송)
2006/02/21 17:37앨리스 님!! 왜 저기서 딸을 쳐욧!!
2006/02/21 20:09따땃한 집구석 놔두고... 헉;;
댓글보고 이렇게 웃어보기는 처음인듯...ㅋㅋ
2006/02/21 21:46근데 정면으로 나온 사진은 다 모자쓰셨는데 뒷모습인 저 사진만 탈모군요..
쿠우 님// 앨리스님 실제로 만나면 웃다가 배 찢어집니다. 어찌나 재미있으신지..
2006/02/22 23:39정말 그렇네요. 전 뭐가 머리를 잡아주는 느낌이 좋더군요. 그래서 모자쓰는거 좋아합니다. 학교 다닐 때 머리만지기도 귀찮고 해서 매일같이 모자를 쓰고 다녔는데 외국인 교수가 "너 머리카락이 있기는 하니?"라고 물어보더군요...ㅋㅋㅋ
머리를 잡아주는 느낌이 좋다라...
2006/02/23 00:01다음번에 만나면 어뜨케, 끄댕이좀 끄들러드리까?*^^*
헉. 돼, 됐습니다 괜찮아요.-_-
2006/02/23 2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