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없다's Blog
새벽 4시의 기적

이거... 진심 아니지?

삐딱하게 매체 보기 2006/05/04 22:47 by 거의없다

언제나 들어먹히는 말은 아니지만 대체로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했다.
영화의 포스터는 관객들에게 보내는 초대장과 같다. 센스있는 초대장은 당장 보러가고 싶은 마음을 몽글몽글 불러일으키기 마련인데.
얘부터 시작해서..

울면서 웃는 얼굴과 강아지까지 똑같이 찍어주는 센스

용감한거냐 무식한거냐.

그뿐인가?  얘도 그렇고..



요즘 이런애들 자꾸 보인다.

조사는 무슨.. 그냥 힐끗 봐도 다 나오는구만

설마 이런 중국산 짝퉁 애미콜같은 포스터로 관객들한테 삐끼질 해보겠다는 심산은 아닌거지?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했그등.
2006/05/04 22:47 2006/05/04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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