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없다's Blog
巨衣없다의 블로그 제멋대로 3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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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낭소리가 화재가 좀 된다 싶으니까 득달같이 달려가서 쳐 보더니 하는 짓이 이렇습니다.
이제 더 이상 할말도 없군요. 그동안 관객들의 수준이 많이 높아져서 이제는 독립영화도 이렇게 찾아가서 보는 환경이 조성되었는데, 이렇게 조성하는데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렸는데 한방에 판을 엎어버리는군요.

지금까지 해온 것도 일부 독립영화인들의 열정 덕분이지, 절대로 영진위가 잘해서 된게 아닙니다.
자국영화를 지키려는 노력을 이 정도도 안하는 국가가 세상에 있을까요.
이제 독립영화 감독들이 줄줄이 신불자로 전락하는 일만 남았습니다(이미 그런 사람들도...)
왜 이럴까요. 당연히 부자들한테 깎아준 세금 땡빵해야죠. 이런 뉘미 정말....


2009/02/25 14:34 2009/02/25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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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갸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암튼, 같은 영화를 봤다는 사실 만으로도 기분 졸라 나쁨이오. 된장.

    2009/02/25 17:04
  2. 없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려다가 MB때문에 안 봤다오. 같은곳은 무려 두시간이나 응시한다는 사실, 참을 수 없소.

    2009/02/25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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