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없다's Blog
새벽 4시의 기적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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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쿠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없다님 잘 지내시죠??

    한 2년만에 방문하는거 같네요 ㅋㅋㅋ

    역시나 오랫만에 영진공 들렸다가 포스팅 하신거 보고 이렇게 또 찾아왔습니다.

    앞으로 자주 들릴께요~

    2008/11/20 13:20
    • 거의없다 2008/11/21 11:18  수정/삭제

      야아~쿠우님!! 정말 이게 얼마만입니까~^^ 반갑습니다!!
      영진공 꾸준히 들러 주신다니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없다도 잊지 않아 주셔서 더욱 담배가 반갑이군요(뭔말이냐)
      에, 암튼, 열심히 글 올려 볼 생각입니다. 자주 들러 주세요. 흐흐

  2. 갸하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부라..
    올해가 이미 반도 지나고 있음을 깨닫고 히떡! 놀래는가 하면
    언제나 돈놈을 구슬러서 고래친구를 만나러 가볼까, 하늘까지 닿아볼까 하다가
    로또가 당첨이라도 되면 어떡하지 또 걱정 되고 (제길슨, 일단 사야할거 아냐!)
    트렌슨 포머를 보다가 닥터스트레인지드 러브는 왜 괜히 오버랩 되는지, 후손들 걱정에 전기라도 아껴쓰는 요즘이오.
    그런데 물 아끼기는 참 힘드오. 물은 참 좋지 않소? 훗
    그저 건강히 큰 사고 없이 지내고 있다 말할 수 있는게 우리의 안부인사인것 같소. ㅎㅎ
    복귀소식 무척 반갑소.
    여기서 아들딸 낳고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시오. ㅎㅎ

    2007/07/16 11:08
  3. 갸하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부 여쭈오이다.
    마니 바쁘신게로구랴.
    혹 아픈데가 있는건 아닌지,
    사람이 그럴 때도 있는게 당연지사지만두,
    없다옹마저라니 서운하고 쓸쓸하기 그지없소.
    부디 몰입하는 동안 즐거우시길 바라마지 않소이다.
    행복하시고,
    또 블록으로 복귀하여 주옥같은 노가리들 들려주오.
    건강하시고. ^^

    2007/05/29 09:44
    • 없다 2007/07/12 11:03  수정/삭제

      블록 복귀 했소이다. 오랜만이라 방갑소.
      앞으론 서운하고 쓸쓸하지 않도록 내 주옥(...)같은 노가리 틈틈이 짬짬이 올릴것을 약쏘옥하겠소.
      그동안은 너무 정신이 없어서리..
      그나저나 잘 지내시요? 이 글을 언제쯤 보실시 모르겠지만서도, 갸하님의 안부는 어떤지 궁금하오

  4. opusz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다른건 모르겠고...
    메인사진 심하게 눈에 거슬리는데요 하하하

    앞으로 본인사진만 올려주길바래요 행님 ㅋㅋㅋ

    2007/03/05 09:02
  5. 라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오오오오~~~ 스킨 뽀샤샤 왕 이쁩니다. 부럽부럽부럽부럽~~~

    2006/06/01 13:21
    • 없다 2006/06/02 01:20  수정/삭제

      제가 또 한 안목하지 않습니까..우하하하~
      근데 저도 수정을 좀 해봤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하는건지 하나도 모르겠어요.ㅜ.ㅜ;;

  6. 비밀방문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2006/04/23 03:20
    • 거의없다 2006/04/26 00:02  수정/삭제

      쉬긴요. 오히려 정신이 번쩍 들었어.
      내가 해온게 너무 보잘것 없어서 시험보는 중에 쪽팔려 죽을뻔 했어요. 흑흑
      좋은 뽐뿌질 기회였다고 생각해요. 더 열심히 해야죠.
      잘 있죠? 어디 아픈데는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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